무쇠막생고기 웨이팅 있길래 주변 고깃집 찾아옴. 주말 저녁이라 인근 주민들로 여기 또한 만석이었는데 사장님이 얼른 치워준대서 잠시 기다렸다. 최초 3인분부터 주문 가능해서 갈비살 2인분과 오겹살 1인분 주문함. 갈비살 1인분 13,900 오겹살 10,900원인데 생각보다 고기 질 괜찮아서 일행과 맛있게 먹고 나왔다. 토요일은 사람이 많아 너무 시끄러웠고 평일 저녁에 간단히 고기 먹고 싶을 때 생각날 듯.
태능 숯불갈비
서울 성동구 금호로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