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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 히피플랫 역 근처에 힙해보이는 곳이 생겼다 싶어서 들렀는데 벌써 꽤 인기가 있네,, 주말 아침 9시반 좋은 공간을 누리기 위해 나를 포함해 세 테이블이 아침부터 오픈런을 함. 아침부터는 간단한 브런치와 음료를 팔고 저녁엔 와인을 취급하시는 듯. 사장님 혼자 하시길래 음식 늦게 나올 각오 했는데 생각보다는 오래 안 기다렸다. 주력 음료는 짜이였는데 (차이티라떼의 그 차이) 아주 맛있게 먹었다. 덜달게 요청드리니 딱 좋았음. 브런치메뉴도 괜찮게 먹었지만,, 브런치 특 양적고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다. 해도 잘 들어와서 예쁜 공간이었고, 비지엠으로 자연의 소리가 가득한 음악을 틀어두셨는데 신기한 경험이었다.

히피플랫

서울 중구 다산로 114-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