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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역 근처 골목에 작은 카페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주말 오후에 한적하겠거니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게 됨,, 귀엽고 작은 공간이고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디카페인 먹어야해서 카푸치노 시켰는데 브루잉커피와 디저트가 잘나가는 것 같아서 다음엔 그거 먹어봐야겠다. 아기의자 한개 있음.

기웆

서울 중구 청구로 91-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