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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올리

부산

리뷰 213개

장산점이 맛있어서 기장점도 방문 해봤어요! 기장점은 질긴 고기도 좀 있고 밥도 좀 떡이져서 그런부분은 장산점에 비해 아쉬웠지만 가성비 대비 맛있어서 한번씩 갈 것 같아요!

백양 숯불갈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44번길 6

남편이 바삭한 탕수육을 좋아하는데 바삭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 입맛엔 고기가 통통하고 소스도 적당히 맛있었습니다

짜봉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해맞이로 17

코타츠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메뉴도 다 맛있고 카페도 예뻐서 방문 추천드립니다

하녹

부산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146-5

최근에 새로 보여 방문해봤어요! 뷔페처럼 먹고싶은걸 접시에 담으면 테이블로 가져가기 전에 갯수를 체크해요 1피스에 1,450원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얼마 전 일본 가서 먹은 스시가 너무 맛있었지만 여기도 맛있어서 비교할 새도 없이 흡입했네요

고투 스시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69번길 5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저번보다 양이 늘어난 것 같아요 카우팟느어가 오늘도 맛있었으나 오늘은 고기가 좀 질겨서 아쉬웠어요. 푸팟퐁커리가 맛있는 가게인데 수급이 어려워 당분간은 게가 아닌 새우로 대체 된다고 하네요

어밤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87

10년만에 갔는데 맛이 그대로네요 파삼겹 +수제비 메뉴가 좋아요!

진국명가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

구석진 곳에 있는데도 손님은 꾸준히 있는 가게 같아요 정갈하고 회덮밥도 맛있었고 가게에 생선 비린내가 많이 안나서 좋았어요 매운탕은 따로 주문해야했습니다

가두리 횟집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해빛6로 55

조금 이른 저녁에 갔더니 웨이팅이 길지 않아서 성공! 다른 감자탕은 쫄이고 쫄여야 맛있는데 여긴 애초에 간이 적당해서 맛있었고 고기가 엄청 커요 시래기 대산 고구마순?이 들어가는데 특별히 그게 더 맛있다고는 못느꼈지만 전체적으로 간이 잘맞는 감자탕이었습니다

정관 왕감자탕

부산 기장군 정관읍 구연로 18-12

기대 이하도 이상도 아닌 적당히 맛있는 그런 우동집

흑송

부산 기장군 정관읍 용수로 89

포올리
4.0
1개월

가성비 짱이네요 생갈비 양념갈비 두개 다 먹어봤는데 둘 다 맛있어요 고기가 부드럽고 잡내없고 양념도 간이 적당하니 딱 좋았습니다!! 공기밥하나에 500원인데 모든게 혜자인 가게였어요 담엔 기장점도 가보려구요👍🏻👍🏻

백양 숯불갈비

부산 해운대구 좌동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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