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할머니가 해주신 집밥 느낌 막걸리랑 먹기에 너무 좋은 안주와 분위기 낭만이 가득한 가게예요! 인스타 쇼츠에는 올해까지만 장사하고 문 닫는다고 되어있는데 사장님께 여쭤보니 계속 장사 하신다구 하네요 자주 방문하려구요!
등나무집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7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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