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가서 아구찜 대자 3개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아구의 분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어떤 테이블은 고기가 너무 많아서 남고 어떤 테이블은 세덩이 고기 덜어내니 전부 콩나물 뿐이어서 콩나물찜인줄 알았네요.. 양념은 맛있었어요 하나도 안맵고 자극이 없어서 좋았어요 결정적인건 일하시는 직원인듯한 아줌마 한 분이 너무 불친절 해서 재방문은 안하려합니다
고리식당
부산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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