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순천만 습지에도 가을이 분홍분홍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 곳 매점에서 먹는 라면과 계란 그리고 김치가 먹고 싶다던 꼬맹이의 바람으로 이곳에서 점심식사 하였습니다. 희한하게 맛있어요. 팥빙수(6000원)은 직접 쑨 팥인데, 맛있습니다.
순천만 습지
전남 순천시 대대동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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