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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슐랭가이드
추천해요
4년

이런 내실있는 집. 밥먹고 나와서 '저가서 커피나묵자'하고 아무 기대없이 들어갔는데 미칠듯이 내실있었던 집. 커피도 티도 디저트도 그리고 식물원같았던 화장실까지도. 자연스럽게 옛스런 어릴적 살았던 제주도에 우리동네 같았던 동네길까지도. 근간에 봤던 까페랑 동네중에 최고네요. 무슨무슨 리단길처럼 꾸미지 않았습니다. 동네까페가 딸랑 여기하나니깐여- 덧)영유아 프렌들리까진 아니라도 좋은편입니다.

미토네

전북 익산시 신동로 66 팡팡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