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을 제대로 쳤어요. 크림도 맛있었고요, 커서 좋았어요. 수플레 속이 적당히 촉촉하여 좋았습니다. 수플레치고는 비싸지도 않았어요. 아무기대안하고 꼬맹이, 아니 애엄마가 가자해서 왔는데, "오! 꽤나 진지하게 다방영업 하시네요? 대충할거라는 선입견을 가졌어서 죄송합니다 ㅠ"
양지다방
경북 경주시 사정로57번길 7-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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