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내 매점 순천만을 좋아해서 이번여행에도 순천만엘 갔는데 단팥죽 시키면 계란두개 라면시키면 계란두개 총합이 계란4개. 계란 맛있고, 아줌마가 단팥죽을 의외로 정성껏 쑤어서 맛있음. 감칠맛나는 차랑 떡은 공짜로 주고, 정성스럽게 직접담근 김치가 라면맛을 돋운다. 창밖의 순천만 습지 풍경은 아주 훌륭한 천연 조미료. 총합 1만원. 컵라면 하나를 내더라도 정성을 들이려고 노력하는 아줌마가 있는 순천만 습지매점.
순천만 습지
전남 순천시 대대동 162-2
꼬맹이 @so6066
김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