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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도저히 카페가 없을 것 같은 곳에 있어서 입구를 한참 찾았다. 인테리어가 예술이고 선곡이 너무 좋다😌 주로 재즈와 음악영화 ost, 윤종신 등 다양하게 나오는데 곡들의 분위기가 이어져서 듣기 편했다. 근데 자리가 여유롭지 않고 의자가 썩 편하진 않아서 오래 머물기엔 애매한 것 같다. 오늘 커피를 두잔이나 마셔서 과일티를 마시느라 커피를 맛보진 못했다. 더 추워지는 계절에 어울리는 분위기고, 위스키나 와인을 판다면 또 방문하고 싶다

리모트 커피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본로7길 34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