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은 타이 음식점 벤탄빌라. 두 번째 시켜보는 건데 지난 번에는 팟카오무쌉을 시켰었고(조금 애매했던 기억) 이번엔 고이꾸온과 분보싸오 짜조를 시켰다. 분보싸오는 처음 먹어보는 거였는데 워낙 분짜같은 음식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고 고기도 듬뿍 들어있었다. 양도 많았다. 고이꾸온은 우리가 아는 스프링롤인데 이것도 맛있게 먹었고 짜조도 맛있었다. 다음 번엔 직접 가게에 가서 먹어보고 싶다.
벤탄빌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234 109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