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먹은 등촌칼국수. 우리가 아는 그 맛이고 볶음밥이 역시 맛있다. 다만 김치가 살짝 반쯤 익어있어서 개인 입맛으로는 아쉬웠다(겉절이를 선호). 고기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고 면사리 볶음밥까지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다. 안에 냉방이 잘 되어서 그 점도 좋았다.
등촌샤브칼국수
경기 파주시 경의로 1090 2층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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