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다. 양도 딱 적절하고 국물이 일단 진하다. 오리지널 사골 곰탕이고 안에 고기도 냄새 안 나고 소스 찍어 먹으면 맛있다. 무엇보다도 김치와 꼴두기젓갈이 맛있었는데 곰탕과 잘 어울리는 맛이라서 흡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주차장도 널널한 편이고 아침에 가면 사람 별로 없어서 좋다. 근처에서 곰탕 먹고싶을 때 방문을 추천한다.
전주 가마솥곰탕
경기 파주시 조리읍 통일로 279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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