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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이
5.0
15일

일 년만에 방문한 무화과 식당. 여기 가려고 당일 8시 땡하자마자 웨이팅 걸었다. 이날 메뉴는 분짜.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채소 면 소스의 조화는 언제나 맛있다. 좋아하는 음식이라 많이 담았고 다 먹었다. 돼지갈비찜도 맛있었고 특히 된장국이 진짜 집된장국 같았다. 멸치베이스여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마지막 원두커피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이날 정말 배불렀고 오랜만에 기분좋게 먹은 조식이었다. 다음 번에도 또 방문 예정.

무화과 식당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238번길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