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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이
5.0
6개월

태국 음식이 생각날 때 자주 방문할 것 같다. 쏨땀의 경우, 간혹 간 조절을 못해서 짠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딱 적절했다. 푸팟퐁 커리에 새우가 들어간 것을 먹었는데 이 메뉴 역시 맛있었다. 우리가 아는 푸팟퐁 커리의 맛이지만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안에 든 새우도 크기가 크고 튼실했다. 밥 양도 충분했다. 또, 이곳은 창문이 뚫려있어서 중앙공원뷰를 바라보며 먹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 역시도 좋았다.

헤이타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49 필레오트위파크 2 1층 1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