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영주에 갈때마다 묵는 곳이고 벌써 n년째 묵고 있다. 일단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독채라 방해받지 않고 지낼 수 있어서 좋다. 바베큐 다 되어있고 이번엔 블루투스 기계까지 있어서 노래틀어놓고 밥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화장실 두 개에 관리 철절하게 하시고 손님한테 신경을 정말 많이 써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늘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는 곳. 완전 초기에 비해 해마다 손님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미리 예약 안 하면 못 갈때도 있다. 다만 숙소까지 가는 길이 빡세긴 한데 그만큼 옆에 계곡도 있고(여름에 물놀이하기에도 좋고 물총도 대여해주심) 깔끔해서 매년 여기만 찾게된다. 이날도 바베큐 맛있게 먹었다. 고기랑 새우 이런 건 풍기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사는 거 추천한다. 고기 질 좋은데 저렴하고 새우도 통통함. 이번에도 이곳에서 비베큐도 잘 해먹고 잘 놀다갔다.
앉은바위하우스
경북 영주시 단산면 영단로535번길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