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뷰 경치를 보며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커피맛도 맛있었고 오렌지 선셋이라는 메뉴는 흔한 오렌지 음료 맛이었지만 비주얼 때문에 기분을 내기에는 좋았다. 대형 카페라서 좌석이 많아서 좋다. 빵도 파는데 종류가 많지는 않은 점이 다소 아쉬웠다. 대신에 피자 등 브런치 메뉴가 있어 많이들 시켜 드시는 것 같았다. 빵은 마늘스틱을 먹었는데 마늘맛이 강해 나처럼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만 바다 앞이라 그런지 자잘한 날벌레들이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 같다.
카페 109 하우스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해안서로 5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