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천 원탑 스시맛집인 진심초밥과 비등비등할 정도의 맛집이었다. 연어뱃살, 흰 생선 쫄깃하니 맛있었고 당연히 신선했다. 회의 두께도 얇지 않아서 합격이었다. 그리고 도미 뱃살 초밥은 먹자마자 진실의 미간이 찌푸러졌다. 단짠 양념에 쫄깃 통통한 뱃살의 식감이 흡족스러웠다. 흰 살 생선과 도미 뱃살 초밥을 번갈아가며 먹으면 무한으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오픈런을 했는데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이 많았다. 또, 가게 옆에 웨이팅룸이 있는데 나처럼 포장하거나 웨이팅을 하게 될 경우 앉아서 기다릴 수 있다. 경험상 웨이팅룸 있는 스시집은 모두 맛집이었는데 이곳도 맛집 인정이다. 재방문 의사있음.
스시 초이스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243번길 5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