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에서 보고 찾아간 클라라의 떡&커피 알고보니 동네에서 유명한 곳이었다. 찾기 어렵지는 않지만 떡집과 카페의 중간 모습이라서 스쳐 지나갈 수도 있다. 들어가자마자 커피 향이 진하게 난다. 자전거 타며 오고 가는 사람들이 자주 들리는 듯. 커피는 바로 갈아서 내려 주신다. 떡이 맛있다는데 일찍이 다 팔린다고 한다. 4시면 문을 닫아서 정작 동네 주민 분은 한 번도 가보지 못 했다고...
클라라의 떡 & 커피
경기 양평군 양서면 북한강로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