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랜 망원동 단골 꼬치구이집 구운. 언제가도 같은 분위기 비슷한 접객 (츤데레 사장님, 근데 서비스를 잘 주시고 항상 쑥스러운듯 인사해주시는)이 마음 편해지는 곳이다. 당연히 맛있는 꼬치는 기본~ 도쿠리로 시켜서 냠뇸 먹다보면 메뉴를 하나하나 정복하게 된다. 카와(닭껍질)는 꼭 시키고 다른 메뉴들도 평타이상. 망원동 살면서 계속 자주 가던 곳. 지금은 멀어져서 어쩌다 한번 가는데 그때마다 기억해주시고 인사해주셔서 넘 기분이 좋다 ㅋㅋ
구운
서울 마포구 포은로 109 연진빌딩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