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낯. 토요일인데 손님 너무 없다.. 사장님이 코로나때보다 심한것 같다 한다. 맛이 나쁘진 않지만 예전만큼의 정성과 감흥은 많이 죽었다. 메뉴판도 너무 더럽고.. 있던 메뉴나 주류도 많이 빠졌다. 점점 아쉬워지는 가게가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처음 데려가면 다들 맛있어하고 가게가 다시 조용해졌고(?) 화장실이 내부에 있어서 편하긴 함.
낯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7길 7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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