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인가 찾아간 츄러스 카페. 스페인 정통 방식 츄러스라 달지 않고 오히려 담백한 편이다. 한국의 놀이동산에서 먹게 되는 시나몬설탕 가득 묻힌 츄러스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담백한 맛의 츄러스를 핫초코 (너무 달지않은)에 풍덩 적셔 먹는 것도 생각나거든. 먹을땐 흠..하게 되면서 가끔 생각나서 찾게되는 곳. 인테리어도 멋진 편이고 커피도 맛있다.
글루글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9길 33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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