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다되어서 가니 우리뿐이라 혹시..휴식시간인가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다. 예전만큼의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 든든한 한끼인 건 여전하다. 옛날에 먹던것보다 좀더 정형화되고 세련됨을(?) 가져오게 된 것 같단 생각 ㅋㅋ 수육세트로 시키면 1인 17000원. 밥도 면도 육개장도 고기도 야무지게 먹었다.
문배동 육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9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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