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대우부찌보다 여기가 좋거든요. 밑반찬은 콩나물과 김치 밥과 면사리 무한리필 (하지만 더먹진 못하는 위장ㅋㅋ) 사골육수로 끓여서 꼬숩고. 치즈나 사리 고기도 맘에들구. 오늘은 스팸시켜서 더 맛났는데요. 문제는 소음이었어요.. 저희테이블 사람들 다 벙찔만큼 그릇과 식기를 다각다각다각 씻은걸 정리하시는데 혹시 화가 나신건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소음.. 서로의 대화가 안들릴 정도로 정리중이셔서 정말 불편했는데.. 화가나는 일이 있으셨던 건지 아님 이어폰을 끼신건진 모르겠습니당.. 하지만 이주변 부찌 중엔 젤 맘에 들어서 다음에 안 시끄럽길 기도하며 갈 거 같아요😞
오 부대찌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7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