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한 빵이라고 인스타에 여러번 광고떴는데 (가게에서 모두 제조한다고) 점심에 먹어봐야지 생각하다가 드디어 방문. 야외석도 있고 내부석도 알차게 있다. 1시까진 사람이 좀 있는데 핸드폰 태그방식으로 주문하는게 일반적이라(카운터도 되긴 하는데 직원분들 바쁨) 매뉴판이 별도로 없는게 매우 불편하다.. 모바일로 보는데 메뉴판 정리를 좀 하셔야할 거 같다. 스프가 솔드아웃이라 아쉬웠고 하루 한정으로 샌디치-스프-커피 세트를 판매하는데 이것도 품절이었다. 샌드위치에 라떼 시켰는데 양이 좀 적나 했지만 딱 좋았다. (양 많지 않은 편) 오히려 라떼라 좀 배부르네. 빵은 집에서 만든 느낌이었구 재료자체의 맛들이 좋은 것들을 잘 조합했다. 다음엔 스프먹어보고 출근길에 모닝세트도 시켜봐야지.
써니테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9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