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나만 먹으려다 욕심발동..2개 시키고 남으면 싸가야지 했는데 다먹었음(?) ㅋㅋㅋ 맛은 좋은데 단점이라면 한번 미니오븐 들어갔다 나온 빵에 기름기도 있다보니 얇은 종이가 빵을 칼로 써는 순간 같이 썰려서 너덜너덜. 이건 좀 별로라 물티슈와 함께 손으로 먹었다. 버터들어간 솔트프레첼이랑 넘버1이라는 블루베리 시킴. 쫠깃한 식감이라 좋은 베이글. 퍽퍽한 가게를 싫어하는 나에게 딱이다. 솔트프레첼은 그래도 쫠깃은 아니었고 좀 짜서 소금 덜고 먹었다. 버터랑 먹으니 더꿀맛.. 블루베리는 처음에 음? 했는데 먹을수록 블루베리가 낭낭히 들어있어서 고개 끄덕끄덕. 그래도 난 처음 먹은 크렌베리호두가 최애! (오늘 솔드아웃이라 못먹음) 토마토쥬스고 생과일이라 맛있었고 빵 데워먹는거 어버버하니까 직원분이 친절히 도와주심☺️❤
로젯 런던 베이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3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