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최다
4.0
12일

대전 상갓집 금요일 늦게 가서 1박하고 아침식사로 태평소국밥. 친오빠와 함께 갔는데 처음왔다면서 먹자마자 매우 만족. 나는 그냥 국밥 오빠는 따로국밥. 소고기뭇국 스타일인데 잘게찢은 소고기 한가득. 먹다보면 땀이 난다. 육사시미는 작은 걸로 주문. 토요일 아침 8시35분에 줄을 섰는데 운좋게 15분만에 착석후 국밥이 나왔다. 앞손님이 단체라 2인 먼저 들어오라고 해서 조금 일찍 들어간 것. 번호표 캐치테이블 이런거 없이 무조건 오프라인에서 줄서야함. 아마 8시쯤 오면 줄이없었던 것 같다.

원조 태평소국밥

대전 유성구 온천동로65번길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