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최다
3.5
1일

야근하다 시계보니 9시 넘었.. 집에 남은 하정우 리슬링 생각나서 그거나 마시고 자야지 하다가 안주 겸 저녁겸 서브웨이 스파이시 쉬림프 샐러드 주문 테이크아웃 ㅋㅋ 나름 괜찮은데 좀 매웠다. 할라피뇨 반만 넣을걸! 클린한 느낌으로 먹은 저녁이라 행복하구만.

써브웨이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206 대명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