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기 전에 부산역 신발원 군만두 먹기 미션. 하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점심시간 빗겨갔는데!!) 옆에 있는 신관 (신발원 외전)에서 테이크아웃. 새우가 통으로 들어간 새우만두와 군만두. 두개 합쳐서 12000원이었고 4알씩 들어있다. 테이크아웃도 줄은 있었지만 7분정도 대기하고 받음. 문제는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단 것인데😞... 이렇게까지 부산역에 의자인심 박한줄 몰랐닼ㅋㅋㅋㅋ 진짜 어설프게 앉아서 하나씩만 먹자 했는데. 한입 먹는 순간! 그냥 다 먹고 가자. 하며 ㅋㅋ 불편한 자리따위 잊음.. 탱글한 새우의 맛 튀긴듯 바삭한 군만두 그리고 둘다 육즙이 팡팡팡. 부산오면? 아무리 기다려도 또 먹을 것이야😋❤
신발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