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신경쓴 귀여운 공간. 친구네집에 초대받은 듯한 정감있는 부산역 카페😋 화장실 소품 하나하나 얼마나 신경썼는지 느껴지고 커피잔도 너무 예쁘고 센스있다. 있는 내내 기분이 좋았던 카페. 에그타르트는 파삭 콰작한 식감이었고 달달허이 진한 커피와 잘 어울렸다!
오포르투
부산 동구 초량중로21번길 5-2 1층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