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닭강정은 매운 편이라길래 야채치킨으로. 원래는 치킨꼬꼬 오튀가 목표였는데 줄보는 순간 돌아섬.. 이건 최소 한시간 이상이다..ㅠ 뼈있는 반반으로 먹고 샐러드 3천원 한팩 추가함. 식어도 바삭한 느낌에 진짜 야채맛이 쬠 느껴짐. 맛있고 다른 곳이랑 양념이나 반죽이 다르긴 다르다 느껴졌다 호호~
신포 야채 치킨
인천 제물포구 우현로49번길 25 제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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