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반에 도착해서 웨이팅은 30분정도. 1인 5만원 코스로 먹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오이무침이랑 마늘새우딤섬. 두가지는 먹자말자 '너무맛있어!'가 튀어나왔다. 코스 진행될수록 좀 헤비했지만 맛있었다ㅎㅎ 기대했던 마지막 디저트딤섬은 팥,밤이 들어간 딤섬이었는데 생각보다 퍽퍽하고 달지 않아 아쉬웠지만 맛은 괜찮았다.
티엔미미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43 폭스타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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