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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5
8일

재방문 의사 없음. 직원들의 불친절(특히 발렛 부스에 계신 분)은 불쾌한 접객 경험이었습니다. 매장은 지나치게 시끄럽고, 덥습니다. 평양냉면 치고 간이 세고 육수의 감칠맛이 좋습니다. 면의 익힘 정도는 과했기 때문에 호평은 어렵습니다.

진미 평양냉면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