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철학과 열정이 깃든 곳, 카츠오도 5년 전부터 꾸준히 방문해 온 저에게는 추억이 가득한 식당입니다. 이곳의 모든 것(메뉴 구성부터 인테리어, 서비스 시스템까지)은 사장님의 깊은 애정과 집착이 만든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SNS를 통해 사장님이 보여주신 일과 매장에 대한 열정을 알고있습니다. 최근 방문에서는 조금 지쳐 보이시는 모습에 응원하는 마음을 보태고 싶습니다. 변치 않는 열정으로 오래도록 곁에 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카츠 오도
서울 관악구 조원로16가길 51 소리마을피아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