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종류의 소바가 나오는 걸 먹었어요. 쯔유는 어차피 물 탄 거 부어먹으라고 알려줄 거면 휴지곽에 붙여둔 “저희 쯔유는 관서 지방 특유의 진하고 짠 쯔유로 어쩌고 저쩌고”를 왜 안 뗐을까요? 보는 사람 민망하게… 돼지고기에서 냄새나고 튀김도 니글니글해요.
이나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1층 F-15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