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평범한듯하면서도 비싼거 아닌가 싶은 애매함. 다만 이걸 음식값이라기보단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좋아서 공간을 대여하는 테이블차지값이라고 생각하면 수긍가능. 다양하긴 한데...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다. 전문성이 있어 보이진 않고 취미로 하시거나 이쪽에 관심있는 분들이 이거 만들어보자하고 모여서 만드는 듯한... 스타트업의 식당 버전을 보는듯한(?). 그래서 무난한듯 비싸게 느껴지는듯 함. 아마 그래서 주력 메뉴가 자리잡히지 않으니 시즌제 메뉴 운영으로 커버를 해보려는 듯 하다. 그래도 공간이 좋아서 멀리서 손님오면 커피 대접하러 가기 좋다.
포틀리에
서울 성북구 솔샘로 15 포틀리에 -1,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