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화동에 있는 한옥 카페다. 주차장이 좀 떨어져 있어서 걸어 올라가야 한다. 개화동 단독주택 지구 끝자락에 있어서 마치 산속 카페에 온 것 같다. ‘깅꼬’는 아마 은행나무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기억한다. 전통차와 커피를 함께 팔고, 떡 같은 디저트도 판매한다. 날 좋을 때 시간 보내기 좋을 것 같다. 너무 멀리 가지는 않으면서 약간 야외 기분을 내고 싶을 때 찾는다면 적절할 것 같다.
깅꼬서울
서울 강서구 개화10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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