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마치고 팀원들과 갔는데, 아🥹 체면 못 차릴 뻔 했습니다.. 일단 저 쇠똥구리밥 (감태주먹밥) 진짜 미친듯요 (positive) 보드라운 감태가 입에 닿으면서 바다향이 물씬 나고, 안에 맛깔나게 양념된 재료들이 딱 씹히면서 - 마치 고급 삼김을 먹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보쌈은 뭐,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맛있었고, 특히 고기가 잡내 하나 없이 쫀~득했습니다🥹
이태원 주식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3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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