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파이프 그라운드...기대하고 갔고, 당연히 웨이팅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기대에 부응하는 맛이었냐.. 흠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요새 워낙 맛있는 피자집이 많아서 그런지 이 정도의 맛은 꽤 많은 곳에서 맛볼 수 있달까요...? 맛이 없다는 얘기는 당연히 아니고, 그 유명세와 웨이팅을 하면서까지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는..매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파이프 그라운드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길 66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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