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맛 한우뚝불이 있어서 다음에 또 올 것 같다. 직접 담근 김치, 깍두기, 도라지 무침. 대단한 반찬은 아니지만 하나하나 다 맛있다.
장터국밥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1길 60
간판이 없어서 처음에 당황했음. '여긴가?' 싶은 곳으로 들어가서 계단으로 들어가면 나온다. 커피도 좋지만, 탄노이 스피커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고로커피 로스터스 뱅가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99
파이가 정말 맛있다. 약간 뜬금 없는 위치에 있는데, 파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찾아와서 먹을만 하다. 오늘은 피칸파이, 무화과파이. 담엔 레몬파이를 시켜보자.
쎄종 드 파이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0길 4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