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오픈인데 12쯤 가니까 빵이 꽤 나가고 없었다ㅜ나름 일찍 간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목적은 소금바게트를 사는 것인데 다행히 그건 남아 있었다. 소금빵에서 착안 한 듯 한데 짭짤 고소하면서 버터동굴 대신 겉에 버터를 발라 구운 듯 하고 가볍다. 잘라 왔는데도 먹기 불편하게 질겨지지도 않았다. 스프레드를 발라 먹기도 좋고, 짭짤해서 간이 맞춰지는 것도 만족. 누룽지 앙버터와 엘리게이터도 디저트 빵으로서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오픈 시간대에 더 다양한 빵을 기대하게 되었다.
정동제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