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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4.5
7개월

민어회 1인분도 양이 상당하다. 껍질과 부레까지 다 줘서 좋음. 민어탕은 2인분 부터 팔아서 좀 아쉽다. 올 겨울에 오뎅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복 지리는 국물이 시원하고 술 당기는 맛이다. 잔잔바리로 나오는 반찬들에 한잔 하는 곳. 여전히 손님이 많다.

동락일식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