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국수, 저녁엔 안주를 파는 가게. 한가하면 낮 2시 전이라도 안주를 해 준다. 에피타이저로 깨죽이 나온다. 청양소고기국수는 멸추김밥이 국수화 된 맛. 유부국수는 유부가 듬뿍 들었다. 국물이 진하고 맛있으며 면 양이 많아서 반만 달라고 했는데도 넉넉했다. 김치전은 바삭함이 적어서 아쉬움.
술술국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6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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