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갔더니 벽을 보고 앉는 협소한 자리여서 실망...하지만 안주는 훌륭하고 신선했다. 너무 빨리 나와서 천천히 즐길 수 없는게 아쉬움. 천천히 나와야 술을 더 마실텐데. 놓을 자리가 없어서 테트리스 해야 한다. 예약 필수.
술시다드루와
경남 진주시 상대로 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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