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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와 전갱이를 크로스한 메뉴면 좋을텐데 아쉽게도 하나만 골라야 한다. 밖의 수조에 살아있는 고등어가 힘차게 헤엄치고 있어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비린 맛 전혀 없고 기름이 올라서 먹다보면 좀 느끼해진다. 쌈장이 잘 어울림. 석박지가 아주 시원하고 맛있다. 고등어찌개는 적당히 매콤하고 무도 들어있어서 고등어조림이 찌개가 된 맛. 구이는 바삭하고 신선한 고등어 구이는 이런 맛이구나 싶다.

연화 고등어와 전갱이

경남 통영시 항남4길 31 미녀와야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