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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샌드위치 등의 브런치를, 2층은 카페다. 그러나 같은 가게라서 1층에서 커피를 마셔도 되고 2층에서 샌드위치도 가능. 양송이수프는 버섯 잔뜩 넣은 진한 맛이었다. 샌드위치는 사과와 햄이 든 것이 더 맛있었다. 구운채소 샌드위치는 파프리카 껍질을 벗겨 오일에 재워둔게 들어가는데 들이는 공에 비해 맛은 좀 아쉽다. 리코타 말고 다른 치즈가 나을 듯. 커피는 싱글 드립은 좋았으나 블랜딩 라떼의 맛은 우유가 안 어울리는지 희한한 맛이라 애매하다. 가게 분위기가 좋았다. 음악도.

삼문당 커피 로스터

경남 통영시 중앙로 168 신진당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