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회 정도 먹고 싶어지는 칼국수와 만두. 전에는 면을 육수에 바로 넣는지 국물이 걸쭉했었는데 지금은 따로 삶는지? 농도가 옅어지고 맛이 깔끔해졌다. 면의 익힘도 퍼지지 않아 좋았다. 만두야 난 워낙 좋아해서 좀 맛이 없어도 잘 먹는다만, 이 만두는 후추와 당면이 몽땅 들고 피가 얇으며 좀 자극적인 맛인데 괜찮다.
금암면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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