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가 맛있다. 적은 용량이 시원할 때 딱 맛있게 마실 수 있어서 선호하는데, 두가지 사이즈가 있어 좋다. 치킨은 처음 먹어봤다. 다사랑 치킨 처럼 특유의 맛이 나는 염지?다. 독특한 점은 일반 후라이드를 주문하면 가슴살 붙은 날개가 셋, 장각 닭다리가 셋 나온다. 튀김옷이 얇아서인지 닭은 작은 사이즈 같다. 맛은 내 취향은 아니었다. 다사랑도 안 좋아하는 터라;;
보드람 치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새터로 120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