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그런지 1인 1포씩 서비스 인삼차를 나누어 줬다. 탕에 넣어 먹으라고. 뭔가 한층 더 건강해지는 것 같은 기분. 이 날은 국물의 콜라겐이 한층 더해진 듯 점도가 생길 만큼 쫀쫀했다. 이건 한그릇을 배 터지게 먹어도 몸무게가 늘지 않는다. 신기해.
김판쇠 전주 우족탕
전북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1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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